커밋 직전 회귀 위험 스캔
스테이징된 변경만 보고 되돌릴 확률이 높은 순서로 정리시킨다.
프롬프트
{diff_range} 범위의 변경만 보고, 배포 후 되돌려야 할 확률이 높은 순서로 정리해줘.
각 항목마다 이 셋을 적어:
(1) 어떤 입력·상태에서 깨지는가
(2) 그걸 재현하는 최소 명령 한 줄
(3) 안 고치고 넘어가도 되는 근거 — 없으면 "없음"
재현 명령을 못 쓰겠으면 그 항목은 "추측"이라고 표시해.
파일은 고치지 말고 목록만 내놔.
왜 통하나
"위험한 곳 알려줘"는 파일 나열로 끝난다. 재현 명령을 같이 요구하면 모델이 실제로 코드 경로를 따라가야 해서 추측과 확인이 분리된다. 마지막 "고치지 말고 목록만"이 없으면 검토 중에 편집이 섞여 들어와서 무엇이 원래 문제였는지 사라진다.
다음 단계
쓸 만하면 .claude/commands/pre-commit-risk-scan.md 로 저장해 /pre-commit-risk-scan 으로 굳힌다. $ARGUMENTS 로 diff 범위를 받게 하면 그대로 재사용된다.
관련 작업
- 커밋 전에 자동으로 뭔가 돌리고 싶다답은 Hooks다. 다만 "누구의 커밋을 막을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도구가 갈린다.
- 머지 전에 변경사항을 검토받고 싶다전용 슬래시 명령이 이미 있다. 관점을 나눠 여러 번 돌리는 게 한 번에 다 시키는 것보다 낫다.
데이터 src/_data/prompts/pre-commit-risk-scan.yaml
틀린 게 있으면 이 파일을 고치면 사이트·검색·치트시트가 같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