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코드베이스의 흐름 하나만 따라가게 하기
통독시키지 말고 요청 하나가 지나가는 경로를 순서대로 짚게 한다.
프롬프트
이 저장소에서 {entry} 가 들어와서 {sink} 에 닿기까지 거치는 파일을 순서대로 짚어줘.
출력 형식: {format}
규칙:
- 실제로 파일을 열어서 확인한 것만 적어. 이름만 보고 추측한 건 "미확인"이라고 표시해.
- 분기가 있으면 어느 조건에서 어느 쪽으로 가는지 적어.
- 파일은 고치지 마.
왜 통하나
"이 코드베이스 설명해줘"는 README를 바꿔 쓴 수준의 요약을 내고 컨텍스트만 태운다. 입구와 출구를 지정하면 모델이 실제로 호출 경로를 따라가야 하고, 출력 형식을 표로 못 박으면 뭉뚱그린 산문으로 도망갈 수 없다. "미확인 표시" 규칙이 이름만 보고 지어낸 파일을 걸러낸다.
다음 단계
plan 모드(Shift+Tab)에서 돌리면 탐색 중 파일이 고쳐지는 사고가 원천 차단된다. 결과가 쓸 만하면 CLAUDE.md에 붙여 다음 세션에서 같은 탐색을 반복하지 않게 한다.
출처
참고한 것:
Claude Code Prompt Library — Explain unfamiliar code ↗ — "파일 경로와 원하는 출력 형식을 같이 지정한다"는 구조만 차용했다. 문장은 전부 새로 썼고 원문 전재는 없다. 해당 문서는 오픈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Claude Code Prompt Library — Explain unfamiliar code ↗ — "파일 경로와 원하는 출력 형식을 같이 지정한다"는 구조만 차용했다. 문장은 전부 새로 썼고 원문 전재는 없다. 해당 문서는 오픈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관련 작업
데이터 src/_data/prompts/explain-data-flow.yaml
틀린 게 있으면 이 파일을 고치면 사이트·검색·치트시트가 같이 바뀐다.